서초동과 방배동 사이에 위치해 차량정체를 유발한다는 지적이 있었던 정보사령부 부지에 복합문화예술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4일 문화단지 조성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1005-6일대의 총 3만2천200㎡ 이상의 부지가 확보됐다고 전했다.
정보사령부 이전에 따른 개발 방법으로 주민은 이곳에 문화·예술 시설을, 국방부는 아파트를 짓기를 바라는 등 오랜 기간 대립해왔다.
이 지역에 복합문화예술단지가 개발될 시 구는 세빛섬~서리풀공원~롯데칠성·코오롱 부지~예술의 전당에 이르는 문화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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