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을 선정해 '체험 프로그램', '품질·환경'을 개선하도록 지원한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방문객 유치 등에서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농식품부는 총 16곳의 '찾아가는 양조장 매출이 지난해 204억9천만 원으로 전년보다 7.2% 상승했다고 알렸다.
'찾아가는 양조장'은 다양한 얘깃거리를 체험하는 한편 우리 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농식품부 관계자는 "지역 명소와 특산주를 연결해 소개하는 전략적인 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관광상품 개발을 병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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