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행정자치부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정보자원 등급을 기존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책협의체(행자부 및 국정원, 기재부 등)는 2등급의 정보자원이 서비스를 이용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 후 공공기관장에 의견을 전달하게 된다.
또 행자부는 2등급 정보자원의 이용 여부를 올해 행자부가, 내년에는 행정기관이 검토하도록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라우드 서비스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를 구축하지 않은 기업 등이 네트워크를 통해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쓴 후 사용료를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