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연구원이 서울을 방문한 1천45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대부분의 중국 관광객이 시내면세점에서 화장품을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화장품을 구매한 중국 관광객 비율은 94.9%, 시내 면세점을 통해 쇼핑하는 경우는 96.3%를 기록했다.
또 이들이 서울에서 소비한 1인당 평균 금액은 일본 관광객보다 6배 이상 많은 213만 원이었다.
한편 나라별 가장 많이 사는 품목으로는 유럽·미주 관광객은 '의류'를, 일본 관광객은 '식품'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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