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는 지난 2001년 거래량이 1천998억kWh을 기록한 데 반해 지난해 역대 최대인 4천954억kWh를 기록했다고 8일 전했다.
이어 전력거래 대금은 총 41조6천325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이와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도 전력시장 통계'를 발간했다.
우리나라는 전력산업구조를 개편한 지난 2001년을 전력 시장 초기로 평가하고 있다.
당시 '전력거래 대금'은 9조5천117억 원, 회원사 수는 지난해(1천222개)에 훨씬 못미치는 19개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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