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가축동향조사'에 의하면 한·육우 사육이 감소세를 보여 국산 쇠고기가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세 이상 마릿수는 6월 기준으로 작년 123만8천마리에 비해 올해 118만4천마리로 줄었다.
이어 쇠고기 값은 지난 5월과 6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9.0%, 18.9%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에 대해 통계청 관계자는 "날씨가 추운 1, 4분기 대신 2∼3분기에 상대적으로 송아지 생산을 더 많이 하는 측면이 있다"며 일시적인 현상일 것으로 예상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