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 배후단지 조성 사업'을 해양수산부가 민간에 개방한 가운데 '평택글로벌 주식회사'가 우선 사업자로 선정됐다.
해수부는 1종 항만 배후단지 조성사업에 민간사업자를 지난해 12월 공모했다.
평택 글로벌은 왈레니우스윌헤름(10%), GS건설(20%), GS글로벌(45%)등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 관계자는 "세계적인 자동차 물류기업이 항만 배후단지 실수요자로서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등 사업전망이 밝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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