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해수부, '평택·당진항 배우단지 조성 사업자'로 평택글로벌 주식회사 우선 선정

GOTN

'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 배후단지 조성 사업'을 해양수산부가 민간에 개방한 가운데 '평택글로벌 주식회사'가 우선 사업자로 선정됐다.

해수부는 1종 항만 배후단지 조성사업에 민간사업자를 지난해 12월 공모했다.

평택 글로벌은 왈레니우스윌헤름(10%), GS건설(20%), GS글로벌(45%)등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 관계자는 "세계적인 자동차 물류기업이 항만 배후단지 실수요자로서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등 사업전망이 밝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