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성공단에 대한 정부 보상이 미진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금강산투자기업협회가 개성공단과 유사한 수준의 보상을 11일 정부에게 요구했다.
이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한 금강산투자기업협회는 "개성공단 보험 미가입 업체와 같은 보험 적용을 원한다"며 "정부의 성의 있는 사과와 진실성 있는 대책을 원한다"고 전했다.
금강산관광은 지난 2008년 남측 관광객이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진 이후 중단됐다.
이에 대해 통일부 정 대변인은 "지금 북 핵에 대해 국제사회와 실효적인 제재에 집중할 때인 만큼 금강산관광 재개 논의는 적합하지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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