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신산업 육성 전국 토론회 출범식'을 연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현 상황에 대해 '신산업 공급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경련은 현재 공급이 부족한 산업을 선정하는 한편 규제에 막힌 '하이 찬스' 산업, '국가창업'형 산업을 선정해 추진할 것을 제언했다.
과소공급된 산업은 농식품이나 시니어 산업, 하이찬스 산업은 자동차 개조, 스마트의료, 국가창업형으로는 바이오제약이나 항공정비 등이다.
이날 출범식을 연 전경련은 지자체와 함께 오는 9월부터 토론회를 개최해 신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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