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서울 강남구는 구직자와 기업의 미스매치를 줄이기 위해 소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채용 면접에는 2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 기업은 의료법인 삼광의료재단, 신흥스톤, 케이티스, 팬로지스, 고궁 등이며 총 120여 명을 채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참여 기업 정보는 홈페이지(www.gangnam.go.kr/jobfai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는 당일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지참해 구직표를 제출하거나 일자리 지원센터(02-3423-5585~8)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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