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실업률이 IMF 사태 이후 최대치를 보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동북지방통계청이 대구에 거주하고 청년층의 실업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날 동북지방통계청은 올해 실업률이 지난해 동기보다 4% 포인트 높은 14.4%로 나타났다고 알렸다.
이에 대해 통계청은 일자리 신규 공급이 줄고 있는 한편 고학력 청년층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경북지역의 이 기간 청년층 실업률은 전년 동기보다 0.9% 포인트 줄은 9.6%로 집계돼 대구와 다른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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