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토교통부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입주할 아파트가 7만1천406가구며 이중 중소형주택이 89%라고 전했다.
오는 8월 수도권에 입주예정인 아파트를 살펴보면 서울반포와 화성 동탄 지역에 총 1만3천801가구, 9월에는 하남 미사·인천 송도에 8천312가구, 10월에는 안양덕천과 광주 역동 등에 1만2천757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지방에는 총 1만1천431가구(천안 제3 산단·부산 명지)가 8월에, 1만42가구(영주 가흥·세종3-3 생활권)가 9월, 총 1만5천63가구(광주전남혁신도시·대구 테크노)가 입주할 계획이다.
규모별 입주물량으로는 총 7천667가구가 85㎡ 초과, 3만9천366가구가 60~85㎡, 2만4천373가구가 60㎡로 나타나 85㎡ 이하 주택이 89.3%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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