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얼리어답터가 아닌 농약을 살포하거나 고공 촬영 등의 목적으로 드론 구매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직업방송이 전문강사를 초청해 조작법을 강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직업방송은 다양한 드론이 개발되는 추세에 맞춰 시청자들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신(新) 직업의 발견'을 방영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드론교육강사인 고영호씨가 출연해 드론이 주목받는 이유와 어떻게 활용되는지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문의 전화번호는 02-397-7982, 한국직업방송은 HCN 544·425번, 딜라이브 515번, CJ헬로비전 538QJS, SK브로드밴드 414번, CMB 126번, 티브로드 230번, IPTV KT올레 252번, 스카이라이프 189번에 방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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