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3분기부터 계절 음식과 배달 음식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27일 예상했다.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전 분기와 비교한 업종별 경기지수는 비알코올음료점이 87.39p(2.43p↑), 서양식 89.26p(3.7p↑), 기타 외국식 96.96p(0.62p↑)로 나타났다.
또 제과점업과 김밥 전문점은 경기전망이 어둡거나 경기침체가 유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같은 경기전망진수는 3천여 개의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 나온 결과를 지수화해 나온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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