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지난 상반기 노르웨이에서 수입하는 고등어가 전년 동기보다 73% 많은 1만751t을 기록했다고 27일 알렸다.
이는 우리나라의 육지와 가까운 바다 수온이 변화해 조업이 한 달간 금지돼는 금어기 시행으로 어획량이 줄어든 것이 원인이다.
한편 우리나라 고등어 수입량이 늘면서 수입액은 17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군바르 비에 이사는 "노르웨이 고등어의 장점을 살려 한국의 수산업계와 동반 성장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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