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6월 백화점과 편의점 매출이 전년 동월보다 각각 11.8%, 18%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달 휴일 일수가 전년보다 하루 더 늘은 한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영향으로 지난해 감소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백화점은 잡화(11.8%), 식품(12.1%), 해외 유명브랜드(20.4%), 여성정장(12.1%)이, 편의점은 가공식품(20.9%), 신선·즉석식품(47.7%)의 매출이 두드러졌다.
또 같은 기간 대형마트는 0.9%, 기업형슈퍼마켓(SSM)와 온라인 종합유통몰은 각각 7.8%, 6.9%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SSM은 식품, 생활잡화, 일상용품이, 온라인 종합유통물은 생활·가구, 가전·전자 등이 중심으로 매출 거래액이 줄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