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북·중 국경 지역 보안검색 강화했다.. "인권 유린에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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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북·중 국경 지역의 보안검색을 하는 출입국사무소가 인권 유린행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화교소식통에 의하면 최근 경고음이 금속탐지기에서 계속 울려 옷을 다 벗고 재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소식통은 이렇게 몸수색을 하는 데 최대 5시간이 소요된다고 덧붙였다.

또 "김정은 정권 이후 보따리 상인들에 대한 출입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졌고, 보안검색이 엄격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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