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수원시는 최대 150m까지 올라가 수원 시내 등을 조망할 수 있는 헬륨 기구(플라잉 수원)를 설치해 오는 11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플라잉수원은 최대 2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평균 70m에서 80m 높이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시는 월 1회 교통안전공단의 정기검사를 거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10시이며 약 20여 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요금은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이 각각 1만5천 원, 1만6천 원, 성인은 1만8천 원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선보인 플라잉수원이 앞으로 개통할 뉴 화성 열차, 자전거 택시와 함께 수원화성과 주변 관광 인프라를 연계하는 수원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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