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해 안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 받은 경우 다시 되돌려 주는 기능이 생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이날 미래창조과학부는 KT·SK텔레콤·카카오 등과 이와 같은 기능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영란법 시행일이 한 달여 남은 현재 '모바일 상품권'의 금품 수수 논란을 애초에 차단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한편 '모바일 상품권' 관련 조치는 지난 1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사용기한(유효기간)이 짧다는 문제로 약관을 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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