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소상공인(스몰 비즈니스)을 알릴 수 있도록 모바일 홈 주제 판에 이들을 주제로 한 '플레이스'(Place)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베타버전은 서울, 경기, 강원 3개 지역의 소상공인 정보를 담았다. 모바일 화면에 '플레이스'를 설정하면 동네 가게의 소소한 이야기, 소식을 볼 수 있다.
예컨대 골목에 있는 세탁소, 분식집, 목욕탕 등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벼룩시장, 동네 명소, 지역별 문화 행사 및 축제 등의 알찬 정보까지 쉽게 접할 수 있다.
네이버는 다음 달 7일까지 서울의 백반집 39곳과 함께 1명이 식사하면 다른 1명이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1 1 이벤트 등 '백반 위크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성숙 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전국 골목골목의 스몰 비즈니스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이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이버는 지난 4월 소상공인과 콘텐츠 창작자가 우리 경제의 중요한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육성·지원하겠다는 내용의 '꽃'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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