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시작되면서 이와 관련해 주의사항을 담은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지난 27일 앱 마켓 구글플레이에는 '영란이: 본격 김영란법 사용설명서 일지 작성' 앱이 모습을 나타냈다.
스타트업(신생 벤처) 루트앤트리가 만든 이 무료 앱은 금품 수수 금지 조항 자가 체크 리스트와 청탁 관련 일지 작성 기능, 최신 사례 등을 제공한다.
해당 기록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사용자의 휴대전화에만 저장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제작업체의 설명이다.
식사 금액 허용 한도인 3만원 미만의 맛집을 모은 앱도 출시를 앞두고 사전 체험 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