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급등세를 보였던 원-달러 환율은 이날도 오르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23분 현재 달러당 1,122.4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2원 올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3.4원 오른 1,123.8원에 장을 출발했다.
전일 12.0원 급등한 채 마감한 상승세가 이틀째 이어지는 분위기다.
금융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찰스 에번스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올해 12월 정책금리 인상도 괜찮다고 말했다.
앞서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은 지난 9일 거의 모든 연준위원들이 연내 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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