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주가 올해 3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 속에 연일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전 거래일보다 0.43% 오른 23만4천500원에 장을 마쳤다. 포스코는 사흘째 강세를 이어갔다.
시장에서는 포스코가 중국발 철강재 가격 상승 기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에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제 철강 가격은 중국 열연 가격 상승, 실수요 증가, 유통 재고량 증가 추세 등에 따라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 따라 포스코강판(3.37%)을 포함해 DSR제강(10.76%), 휴스틸(3.79%), 현대비앤지스틸(2.06%), 고려제강(1.27%), 현대제철(1.00%) 등 다른 철강주도 동반 오름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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