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우의 베트남 행적이 화제다. 그는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올리브TV '고양이띠 요리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베트남 촬영기를 전했다.
‘고양이띠 요리사’는 베트남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한인 셰프 여문준의 일과 사랑을 담는 레시피 로맨스 드라마로 전 분량이 베트남에서 촬영됐다.
이 드라마는 매부 30분씩 총 12부작 작품으로 이기우를 비롯해 김소라가 출연했다. 오는 21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김영화 PD는 “’식샤를 합시다‘와 달리 이번에는 요리하는 과정에 집중을 했다”며 잘 먹는 이들이 캐스팅에서 우선 선발됐다는 후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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