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업체인 CJ헬로비전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새해를 시작했다.
알뜰폰 업체인 CJ헬로비전은 종전 ‘20% 요금할인제’보다 할인율이 두 배인 새 선택약정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KT망 기반의 신규 4세대 이동통신(LTE) 단말기를 개통할 때 신규 단말기 지원금을 안 받고 2년 약정을 하면, 해당 기간 기본료의 최대 40%를 할인받는 것이 골자다.
이번 달 2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웹사이트인 '헬로모바일 다이렉트'(www.cjhellodirect.com)나 오프라인 유통점에서 상품 가입을 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10GB 반값 요금제, 아이폰 6S 최저가에 이어 ‘고객이 진짜 원하는 혜택으로 이동통신의 룰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에서 탄생한 ‘와이낫(WHY NOT?)’의 세 번째 프로그램이다.
CJ헬로비전 관계자는 “10GB 데이터 반값 요금제와 아이폰 6S 최저가에 이어 '고객이 원하는 진짜 혜택이 뭘까'라는 생각 끝에 기획한 상품"이라며 "할인 혜택이 종전 상품의 갑절이라 알뜰파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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