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롯데그룹과 '맘(mom)편한 놀이터' 1호점을 30일 오픈했다. '맘(mom)편한 놀이터' 1호점이 마련된 새들원은 70명의 어린이 생활하는 복지 지설이다.
'맘(mom)편한 놀이터'는 친환경 놀이터, 비정형 창의 놀이터, 안심 놀이터라는 세 가지 콘셉트로 추진돼 놀이시설물은 1등급 원목과 친환경 도료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또 틀에 박힌 놀이시설물을 그대로 가져다놓는 방식이 아닌 장소와 환경에 맞게 비정형 놀이공간으로 설계됐으며 아이와 함께 온 가족들도 안심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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