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도 아이폰8 배터리 스웰링(swelling)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나왔다.
아이폰8은 출시 초기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이 각국에서 잇따라 논란이 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부산 서면의 한 판매점에서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본체와 액정 사이가 벌어진 듯한 아이폰8 제품이 발견됐다. 해당 제품은 아이폰8 골드 64GB 모델이다.
판매점주 A씨는 "고객이 구매한 후 제품을 뜯자마자 배터리가 부분 것을 발견했다"며 "애플에 신고하고 대응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폰8 배터리 불량 문제가 국내에서 불거진 것은 이달 3일 출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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