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결심 공판을 마친 뒤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은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판결을 맡은 정형식 부장판사의 파면을 요구하는 청원이 폭주하고 있다.
이날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는 '정형식 판사에 대해서 이 판결과 그동안 판결에 대한 특별감사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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