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계열 알뜰폰(MVNO·이동통신재판매) 업체의 가입자가 1사 평균 72만8천명으로 독립계 알뜰폰 업체 가입자 수의 4.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통3사 계열 알뜰폰 5개 업체의 가입자 수는 6월 말 현재 218만3천명으로 전체 알뜰폰 가입자 809만6천명의 27%를 차지했다.
이동통신 1개사당 가입자는 72만8천명으로 독립계 알뜰폰 업체 39곳의 평균 가입자 15만2천명의 4.8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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