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니 뎁을 비웃는 엠버 허드의 음성 파일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5일(현지시간) 가정 폭력 피해자를 주장하는 조니 뎁을 비웃는 앰버 허드의 조롱이 담긴 음성 파일을 단독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 음성파일에서 앰버 허드는 조니 뎁에게 "남성인 네가 가정폭력의 피해자라고 사람들에게 말해봐라. 몇 명이나 네 말을 믿을까", "네가 나보다 크고 힘도 세다 배심원과 판사는 나와 너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야"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15년 결혼한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은 15개월만인 2016년 5월 파국을 맞았다. 당시 앰버 허드는 이혼 사유로 조니 뎁이 가정폭력을 했다고 주장했다.
결국 같은 년 8월 조니뎁은 앰버 허드에게 약 700만 달러의 위자료를 지불하며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 앰버 허드는 이 위자료를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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