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실패하지 않는 온라인 공부법에 대한 노하우가 공개됐다.
공부의신 유튜브를 운영중인 강성태 공신닷컴 대표는 '이대로면 온라인 개학 망할 것 같습니다'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집에선 인터넷 강의를 듣는 자세에 대해서 조언했다.
△ 집중도에 대한 문제 학생 탓으로 돌리면 안된다 = 강 대표는 "어른도 티비만 다섯시간 보면 많이 피로하고 눈이 아픈데 영화도 아닌 공부를 학교수업 끝날때까지 심지어 폰으로 보게되면 피로도가 크다"고 지적했다.
△ 사람은 환경에 엄청나게 지배를 받는 존재이다 = 강 대표는 "집이라는 공간은 먹고 자고 쉬는 곳이다. 집에서 집중이 안되면 딴 짓을 많이 한다"면서 "되도록 작게라도 수업받는 공간을 만들어라"고 조언했다.
그는 "책상배치라도 약간 바꿔서 새롭게 만들고, 딴짓할 것 같으면 키보드와 마우스를 떼버려라" 등의 방법도 제시했다.

온라인 개학은 곧 온라인 수업이다. 인터넷 환경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이 잘 되는 것은 수업 참여의 가장 첫 번째 조건이다.
△ 인터넷 연결은 할수 있으면 유선으로 = 전파를 통해 연결되는 무선인터넷(와이파이)는 벽같은 장애물에 신호가 저감되어 속도에 영향을 받지만 유선인터넷은 선으로 연결되어 속도가 낮아지는 일은 없다. 할수 있으면 유선을 통한 인터넷 접속으로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자
△ 백신을 설치하고 최적화를 자주하자 = 인터넷을 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파일이 컴퓨터에 쌓기에 된다. 안랩의 V3나 이스트소프트의 "알약"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 컴퓨터의 보안 뿐 아니라 성능을 최적화 시키자.
△ 툴바(toolbar)를 정리하자 = 인터넷 강의는 모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웹브라우저라는 프로그램 안에서도 할수 있다. 웹 브라우저를 가볍게 해서 온라인 수업에 부담이 없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는 백신 프로그램을 통해서 불필요한 툴바 제거를 할수 있다. V3에서는 [PC관리] 메뉴에서 [툴바관리]메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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