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시장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10 5G의 판매가 심상치 않다. 해당 단말기에 대한 공시지원금이 오르면서 공짜폰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0 시리즈 단말기가 출시된 이후 갤럭시 S10 5G 단말기에 대한 공시지원금이 올랐다. 일종의 재고떨이다.
여기에 향후 삼성전자가 새로운 5G 중저가 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이어서 갤럭시S10 5G의 공짜폰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9일 글로벌뉴스룸을 통해 중저가 라인 5G 스마트폰 갤럭시 A71 5G와 갤럭시 A51 5G를 공개했다. 업계에서는 갤럭시A71은 5G 성능을 갖추고도 가격은 50만원대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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