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에서 개표 중반에 접어들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에서만 150곳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과 합쳐 과반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가 45.0% 진행된 이날 오후 10시 35분 현재 전체 250개 지역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50곳, 미래통합당 후보가 95곳, 무소속 후보가 5곳에서 1위를 달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구에서는 서울 종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의 당선히 확실시 된다.
21대 총선 잠정 투표율은 66.2%로, 지난 1992년 14대 총선(71.9%) 이후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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