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TV 제품인 '삼성 QLED 8K Q950TS'이 독일 영상·음향 전문 평가지 '비디오(Video)'로부터 TV 부문 역대 최고점인 956점을 기록했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비디오지는 "QLED 8K Q950TS는 최고의 화질을 보여 주고 있으며, 모든 기능을 완벽하게 갖춘 미래 지향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하며 이같은 점수를 부여했다.
이 부문 최고점인 종전까지 949점이 최고 기록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부사장은 "QLED 8K 신제품이 미국과 유럽의 전문 평가 매체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통해 압도적 화질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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