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30일 프리미엄 노트북 '갤럭시 북 플렉스 알파'(Galaxy Book Flex α)의 출시 소식을 알렸다.
머큐리 그레이 색상의 33.7cm(13.3형), 39.6cm(15.6형) 디스플레이 두 모델로 출시된다. 가격은 157만5천원부터 248만원까지이며, 세부 사양과 판매 채널에 따라 다르다. 정식 출시는 내달 12일이다.
그러면서 삼성전자는 해당 모델에 대한 사전 판매를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사전 판매 기간 노트북과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 '블루투스 S펜'으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으며, 수량은 500대로 한정했다. 33.7cm 모델 패키지는 238만원, 39.6cm 모델 패키지는 248만원이다.
갤럭시 북 플렉스 알파에는 'S펜'과 360도로 회전하는 QLED(양자점발광다이오드) 터치 디스플레이, 인텔 10세대 프로세서 등이 탑재됐다. 강의나 회의 내용을 녹음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특히 최대 600니트(nit, 밝기를 나타내는 단위) 밝기의 아웃도어 모드가 있어, 햇빛 아래에서도 화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33.7cm 모델 기준으로 두께는 13.9mm, 무게는 1.19g이다. 한 번 충전하면 최장 18시간 30분 동안 이용할 수 있으며, AKG 스피커가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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