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망을 빌려쓰는 12개 알뜰폰 사업자의 상품을 모아놓은 사이트가 오픈했다.
LG유플러스는 사 망을 사용하는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들이 출시한 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상담할 수 있는 'U 알뜰폰 파트너스' 홈페이지(mvnoparters.uplus.co.kr)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LG유플러스가 U 알뜰폰 사업자에게 제공하는 공동마케팅 지원 활동의 일환이자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홈페이지는 U 알뜰폰 파트너스 소개, 사업자별 요금제 소개, 이벤트, 고객지원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고객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U 알뜰폰 상품의 장점과 '이달의 요금제' 및 사업자별 핵심 요금제를 소개받을 수 있다.
또한 U 알뜰폰만의 멤버십 프로그램인 'U 알뜰폰 멤버십' 혜택과 매달 진행하는 대고객 이벤트 정보도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다.
U 알뜰폰 파트너스에는 ▲스마텔 ▲에넥스텔레콤 ▲유니컴즈 ▲인스코비 ▲와이엘랜드 ▲큰사람 ▲머천드코리아 ▲에스원 ▲ACN코리아 ▲아이즈비전 ▲서경방송 ▲코드모바일 등 12개 알뜰폰 사업자가 함께한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전략채널그룹장은 "U 알뜰폰 파트너스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다양한 알뜰폰 요금제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고, 비대면 소비시대를 준비하는 파트너스 사업자들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