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2일 이태원 클럽에서 코로나19 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의심되는 시기에 근처에 있었던 기지국 접속자 1만905명의 전체 명단을 확보해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카드사로부터 카드이용자 494명의 명단도 확보해 검사 및 자가 격리토록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과 관련해 방문자와 접촉자 등 7천272명이 현재까지 검사를 받았다.
박시장은 “아직까지 3차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무증상 감염이 36%가 넘고, 전파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에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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