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설치비, 개인과외비, 용역비 등을 신용카드로 결제할수 있는 플랫폼이 출시되었다.
㈜루멘파이낸셜은 신용카드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결제플랫폼 '신토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루엔파이낸셜 관계자는 "예를 들어 철수가 신토스 결제플랫폼에 회원가입 후 영희의 계좌번호를 입력하고, 자신의 카드정보를 직접 입력하여 결제를 진행하면, 다음 날 영희의 계좌로 결제금이 입금된다"며 구매자의 현금 거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중고품 판매, 공예품 판매, 개인 강습, 플리마켓, 과외교습비, 용역, 회비수납, 유료강의, 더치페이 등 중고거래 할 때 신용카드를 이용한 직거래나 원격 거래에 도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과외, 레슨 등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했던 영역에서도 카드 단말기 없이 결제가 가능하며 고가 제품은 할부 거래도 가능하다.
'신토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신토스'를 검색하면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iOS버전은 이달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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