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가 LG유플러스의 IPTV에서도 즐길수 있게 되었다.
LG유플러스는 지포스나우를 5G 휴대폰, PC버전에 이어 U tv 버전을 오는 5월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포스나우는 PC 게이밍 분야 글로벌 리더인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로, PC, Mac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등 어디서든 지포스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차세대 게임 플랫폼이다.
지포스나우를 IPTV에서 이용하게 되면 '데스티니 2', '유로트럭 시뮬레이터 2' 등의 고화질, 고용량의 게임을 큰 TV 화면에서 플레이 할 수 있어 보다 몰입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포스나우 IPTV 버전은 U tv UHD3 셋탑박스와 태블릿PC인 U tv 프리2 모델을 지원하며, 지원 모델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게임플레이를 위해서는 별도의 게임패드가 필요하며,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게임패드나 유선 패드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 달 자사 5G 가입자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대상으로 지포스나우 베이직 상품을 무료로 제공한 데 이어 광랜(100Mbps) 요금제도 13일부터 무료대상 요금제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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