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가 지난 4월 말 사과문을 담은 SNS를 개제한 후 최근 다시 본인의 근황을 담은 SNS를 공개했다.
이날 "안녕하셨어요? 이원일식탁입니다"로 시작한 이원일 셰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코로나도 빠르게 씻겨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비오는 날 담은 생각임을 짐작케 했다.
이원일 셰프는 시즌 여섯번째 메뉴 '군계일학'은 이번주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는 애용과 본인이 운영하는 한남동의 이원일식탁이 최대한 버텨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원일식탁이 위치한 한남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이태원 클럽지대 근처에 위치해 있다.
이원일 셰프는 "이번주 시즌 마지막의 아쉬움에 혹시 지나다 들러주시는 분들께는 비도 내리니 김치전과 좋은 술한잔 대접하겠다"며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계신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환한 웃음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원일 셰프는 "그 누구보다 확산방지에 힘쓰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날 인스타그램 게시물 내용을 마쳤다.
이날 이원일 셰프의 게시물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힘내세요"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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