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꼰대인턴'과 JTBC '쌍갑포차' 이 수목드라마가 20일 첫 방송된 가운데 꼰대인턴이 시청률7.2%로 1위를 차지했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극이다.

'꼰대인턴'은 옹골식품 인턴 시절 이만식(김응수 분) 부장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던 가열찬(박해진)이 준수식품에 취업한 후 '핫닭면'을 히트시키며 35세에 부장이 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이후 만식은 옹골식품에서 밀려난 후 준수식품에 시니어 인턴으로 입사하며 두 사람의 전세가 역전돼 이후 벌어지는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된다.
21일 공개된 3,4회 예고편에서 시니어 인턴인 만식의 직장 수난기가 예고돼 시청자들을 꼰대인턴에 붙들어 둘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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