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AOA의 멤버 설현은 셀카 4장을 통해 오랜 만의 스케줄 가는 길을 인증했다.
그리고 MBC는 21일 셀카 찍은 설현의 모습 그대로가 내레이션을 맡은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다.
MBC는 자사의 '시리즈M'이 21일부터 4회에 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펜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할 1편 '죽음 앞의 인간'은 코로나19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환자 전문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코로나19로 허망하게 가족을 보낸 유가족의 진솔한 인터뷰와 감염 위험 속에서 극적으로 아기를 출산한 산모의 이야기가 실린다.
설현은 "직접 찍은 영상을 보니 심각성을 더욱 깨닫게 됐고, 헌신하는 의료진에 존경심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모님의 임종조차 지키지 못했던 유가족의 인터뷰를 보니 할머니와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고 하루라도 빨리 이 비극이 끝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코로나19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분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M PANDEMIC 1편-죽음 앞의 인간' 내레이션을 맡게 됐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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