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이 SBS 부부예능 동상이몽에 출사표를 던졌다.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 패더급 4위의 파이터로 매 경기마다 터프한 경기를 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정찬성의 반전 매력이 예고됐다.
21일 SBS는 청찬성이 2014년 결혼한 세 살 연상의 아내 박선영과 함께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정찬성은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으며 평소 SNS에 여러 방송에서 가족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난 바 있다.
'동상이몽2'를 연출하는 김동욱 PD는 "링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찬성 부부의 출연분은 다음 달 1일 처음 방송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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