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컴백한 5월 셋째주 1위를 뉴이스트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뉴이스트의 1위와 함께한 곡은 미니 8집 '더 녹턴'의 타이틀곡이자 R&B(리듬앤드블루스) 팝 장르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이다.
밝은 에너지가 돋보인 직전 앨범 타이틀곡 '러브 미'와 달리 밤이 깊어지면서 더욱더 짙어지는 감정을 직설적 가사로 표현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2012년 데뷔해 어느덧 9년차 그룹으로 성장했다.
뉴이스트 멤버들은 11일 오후 6시 미니 8집 '더 녹턴'(The Nocturne)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한 일문일답에서 다양하고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신보에서 "과감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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