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카페 체리블리 대표인 오정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토바이를 공개했다.
21일 오정연의 게시물에는 두장의 오토바이 사진이 게시되었다.
오정연은 바이크 기종 정하는 것도 1년 넘게 걸린 점을 들며 오토바이 이름 공모를 받는다고 전했다.
이날 게시물에는 공모받은 이름들을 빼곡히 적은 종이 사진도 같이 개제되었다.
앞서 오정연은 지난 19일 신속한 민원처리를 해준 용산구청 공무원에게 감사의 글을 남기며 바이크 번호판 인증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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