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힙합 음악가이자, 남성 3인조 그룹인 DJ DOC의 리더 이하늘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하늘은 22일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골프 5년 푹 쉬었더니 마음 따로 몸 따로.."라며 쉽지 않은 골프 연습을 암시했다.
이어"이제는 싱글 아니고 그냥 돌싱" "지금은 마음을 비우는게 #해결책" 이라고 전했다.
이외 해쉬태그로 밥스골프아카데미, 팡야 등을 남겼다.
이하늘은 1994년 DJ DOC 1집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해 '머피의 법칙', '미녀와 야수', '여름 이야기', 'DOC와 춤을', '나 이런 사람이야' 등 히트곡을 냈다. 지난 2018년 10월 17세 연하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 2월 이혼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