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이후 강조되어 왔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경고등이 켜졌다. 24일 서울의 거리는 한산했지만 카페 등 실내 공간은 손님들로 북적였다.
평소 젊은이들로 붐비던 혜화역 인근 대학로도 거리는 비교적 한산했으나 상점가와 카페 등 실내 공간에는 이용객이 많았다.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어 행인 대부분은 마스크를 끼고 있었으나, 마스크를 턱 아래로 내리거나 아예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경우도 종종 눈에 띄었다.
오전 10시께 종로구 조계사에도 법회에 참석하기 위한 신도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체온을 재고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한 뒤에야 대웅전에 들어갈 수 있었다. 간격을 띄워 준비된 자리는 법회 시작 10여분 전에 모두 채워졌으며, 입장하지 못한 이들은 대웅전 밖에 서서 법회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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