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유치원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학생들이 다니는 인근 초등학교 5곳과 유치원 10곳은 25∼26일 이틀간 긴급돌봄 등 모든 학생의 등교를 중단하기로 했다.
25일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의 한 미술학원 강사의 수업을 받은 학생이 3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강사의 밀접 접촉자는 38명으로 학생 35명, 동료 강사 3명이다. 이 학원에 다닌 유치원생 1명(6세·남)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학생들이 다니는 인근 초등학교 5곳과 유치원 10곳은 25∼26일 이틀간 긴급돌봄 등 모든 학생의 등교를 중단하기로 했다.
앞서 교육부는 27일 전국 초1∼2학년·유치원생과 중3·고2의 등교·등원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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