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창립 24년 만에 처음으로 인하우스 프로듀서를 선발하는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YG 프로듀서 오디션 홈페이지(www.yg-producer.com)를 통해 나이, 국적, 학력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트랙메이커', '탑라이너', '올라운더' 중 한 분야를 선택해 개인 창작물 2곡을 제출하면 된다.
앞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행보는 블랙핑크 컴백, 4년만의 신인 그룹을 낸 이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블랙핑크는 1년 2개월 만인 오는 6월 컴백한다.
이어 지난 12일 YG엔터테인먼트는 보이그룹 트레저의 7월 데뷔를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에 공개했다. 멤버 12인의 모습과 함께 'JULY 2020'(2020년 7월)이라는 문구가 나온다.
트레저는 빅뱅·위너·아이콘에 이은 YG의 네 번째 보이그룹이자, 2016년 데뷔한 걸그룹 블랙핑크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아이돌 그룹이다. 이들은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YG보석함'을 통해 탄생했다.
YG의 이번 오디션이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컴백과 트레저 정식 데뷔에 힘입어 YG의 재도약에 힘을 실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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