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의 피아노 연주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진은 유튜브 'BANGTANTV' 채널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피아노 연주를 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은 "새로 시작한 취미를 보여드리기 위해 하게 되었다"며 피아노를 연주했다.
40여분 가까이 스트리밍되어 올려진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랭크되기도 했따.
방탄소년단은 지난 달 17일부터 오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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